돌아보면 후회뿐...............이겠지만
후회스러웠던 삶 조차도 나의 작품이니
잘못했던 것들은 잊지말고 잘 기억해두었다가
이젠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아야겠지.
삶이 이리도 고되고 각박할 수가 있을까? 싶게
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지지만
나를 잡아주시는 그분이 계시고
항상 어깨를 두드려주고
주저앉으려할 때마다
강항 회초리를 더 휘둘러 주는 그가 있기에...
살아도 사는게 아닌 오늘을 보내고
똑같은 내일을 웃으며 맞이한다.
내일은 오늘같지 않기를 바라며...
올해 목표는!
나이값하기
# by 밍슈 | 2007/01/12 05:22 | [自嘲]기억의편린 | 트랙백 | 덧글(0)